어떻게!? 왜!? 냐고 묻지 마시길.
그냥 그렇게 됐다. 흠.흠. 떨린다.
지난 2년간 라운딩 횟수 2회. 연습장 방문횟수 1회.
그런데도 가려고 한다. 왜냐..... 아무때나 칠 수 있는게 아니니까. 핫핫핫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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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/02/19 01:1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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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습기 청소방법

2011/02/16 20:15
혹시 나중에 필요한 내용일듯 싶어 정리.

1. 하루 이상 지난 물은 버린다.
2. 소독은 식초나 소금물 또는 베이킹소다. 씻은 후에는 깨끗하게 행궈야 함
3. 냄새는 레몬즙.
4. 소독용으로 락스를 희석할 때는 찬물에 희석. 뜨거우면 염소성분이 분해되어 날아감. 락스의 염소 비율으 4%일 때 400배 희성하면 100ppm.
채소등 흙뭍은 음식물 - 100ppm 5분간 / 도마 50ppm
5. 락스를 세제와 혼합하면 소독력 급감.
예) 기름때 - 비누로 씻은 후 잘헹궈서 락스에 담그는 것이 좋음.

6. 가습기 메이트는 일종의 방부제. 추천과 비추천 의견이 갈림.
드디어 100일 되었다. 화이팅 Audrey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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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신의 어리석음에, 부끄러움에 한참을 몸부림쳐야 할 듯.
실수한 만큼 감당하고 반성해야 할 것.
가족의 얼굴을 보며 이런 실수 다시 하지 않아야 겠다.

앞으로 회복하는 데만 얼마나 걸릴건지. 가장 실망할 아내에게, 또 형과 아버님 모든 분들께 사과드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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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름: 김가온 (Audrey Kaon Kim)
생년월일:2010년 8월 6일
성별: 여

드디어 아버지가 되었다. 세상은 점점 더 복잡한 의미를 나에게 더해간다. 흥미진진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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관리하고 있는 직원의 80% 정도가 흑인, 약 35명이 넘는다.
나는 이들이 급한 일에도 뛰는 걸 본 적이 없다.
게을러서 그런건지. 교육수준과 소득수준에 차이가 있는 건지 모르지만
업무와 관련해서 바쁜 걸음을 하는 자가 없다.
운동경기에서는 잘만 뛰던데. 흠.

왜 그런걸까???
뭐. 이래저래 바쁘게는 살아도 죽으라는 법은 없는듯.
힘들지만 잘 살고 있습니다.

현재 여아 출산 준비중.

내몸수치

2009/11/24 11:15
신장:173

정상 체중: 68.7 이하
평균 체중: 65

이게 말이 되냐 이거지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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